"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2026-10-13 21:56:21
이정숙b
조회수 7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특새동판이 우리집에는 이미 10개가 넘는다. 이것이 나의 신앙을 대신하는듯 착각속에 열매없는 신앙생활을 지금껏 해온듯했다. 온가족이 전도되어 함께 예배드리는 집사님들 가정을 보면 부럽기도했다.
나태함과 안일함으로 형식이 되어버린듯한 도무지 성장하지 않는 나를 보며 내가 정말 신자 맞나? 스스로 한심해질때가 많았었다.
그러나 올해 제자반을 통하여 또 암이라는 큰수술을 통하여 주님은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말씀으로 확신을 주시고 위로를 주셨다. 더이상 주님의 자녀됨을 의심하지 않고 특새를 통하여 더욱 굳건한 믿음위에 세워져 나를 만나주신 주님을 나의 가족과 이웃에게 흘러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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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b
2026.10.13 (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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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운
2026.10.13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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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경
2026.10.13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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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2026.10.13 (2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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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2026.10.12 (2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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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혁
2026.10.11 (3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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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2026.10.11 (3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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