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9월 01일 0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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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양육생 모집 안내
2026년 하반기 양육생 온라인 신청 링크 https://forms.gle/8mksqvb4xr7fkkc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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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장학생 선발 공고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을 합니다.] * 모집기간 : 8월 2일(주일) ~ 8월 16일(주일) 3주간 * 장학서식을 통해 각 분야별 장학 신청서류 및 안내를 잘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학서신 파일 안에 신청서류 내역을 잘 확인하시고, 필요한 서류 잘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 서류 미제출시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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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반 개강 수련회 -금요성령집회
8월 28일 금요성령집회는 본당에서 목자반 개강을 앞두고 개강 수련회로 진행되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찬양이 끝난 후 짧은 쉼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순서에서는 각 교구의 목자로 섬기고 있는 성도들이 파란색의 상의를 맞춰 입고 특송(‘부흥있으리라’ 개사)을 올려드렸다. 특송을 부르는 목자들에게서 뜨거운 열정이 느껴졌다. 김종원 담임 목사는 ‘부족함을 인정하는 힘’(열왕기상 3:4~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본문에는 솔로몬이 하나님께 부족함을 인정했다. 김 목사는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쓰신다고 전했다. 자신이 부족함을 알고, 하나님께 무릎 꿇으면 하나님께 쓰임 받을 기회가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어 “좋은 리더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며 “목자, 교사, 리더가 되었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면 부족함을 인정하는 기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대개 목자나 교사, 리더가 되면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솔로몬은 하나님 앞에 모른다고 고백했기에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부족함을 인정하는 힘은 맡겨주신 영혼의 무게를 깨닫게 한다. 하나님 앞에 떨림이 있는 리더는 자기를 작게 보고 맡겨주신 영혼을 크게 본다. 맡겨주신 영혼을 내 백성이 아닌 주의 백성으로 인정하면 영혼의 무게를 알게 된다.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청지기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부족함을 인정할 때 비로소 자유와 평강이 임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족함을 인정하는 힘은 정답보다 ‘듣는 마음’을 구하게 만든다. 듣는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마음이자 백성의 마음을 살피는 마음이다. 좋은 리더는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가?’, ‘주의 백성이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가?’라고 귀를 여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수치심과 연결되어 있기에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한다. 부족함을 인정했을 때 가치의 불안, 실패의 불안, 평가의 불안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에 담임 목사는 “용기가 필요하다”라며 “부족함을 인정하는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고, 부족하지만 순종함으로 나가자”라고 권면했다. 2학기가 시작되는 지금,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부족함을 숨기기보다 목자로서, 교사로서, 리더로서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우리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모두가 되길 기도한다. 문서사역부 허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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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과 한 영혼을 향한 마음을 배우는 시간, 2026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선교
지난 8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갈릴리 청년부에서 인솔 교역자 조문희 전도사와 청년 19명을 포함한 총 20명이 참여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단기 선교가 진행됐다. 선교팀은 기독교가 5%도 되지 않는 인도네시아 땅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다시금 깊이 깨닫고, 주님의 사랑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는 사역을 함께 했다. 자카르타 선교팀은 현지 청년 공동체와 함께 2박 3일 수련회를 진행했다. 청년들과 함께 생활하며 다양한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가운데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며 공동체성을 키워갔다. 무엇보다 수련회의 핵심인 말씀과 기도회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서로의 믿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후 현지 고등학교 채플 사역으로, 스콜라 깔람 꾸드스 기독교 고등학교에서 갈릴리 청년부가 주최하는 예배를 드렸다. 또한 한국 문화 공연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배우는 문화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살아가는 나라는 달랐지만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주님 안에서 하나 됨의 기쁨을 누리는 귀한 시간이었다. 또한 주일 초청 전도 사역으로 길거리에서 전도 활동을 하며 주의 복음이 이 땅에 깊이 심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그 가운데 9명의 새 친구가 교회를 찾아왔으며, 함께 사진도 찍고 한국 컵라면도 같이 먹으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음 주에도 다시 오겠다는 약속의 말을 들으며,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하는 귀한 사역의 시간이 되었다. 선교팀의 담당 교역자인 조문희 전도사는 “90% 이상이 이슬람 문화권인 인도네시아에서 5%가 채 되지 않는 기독교인을 찾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이를 통해 한 영혼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더욱 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팀원인 갈릴리 청년부 회장 봉성주 청년은 “사람이 마음으로 자신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장 9절)라는 말씀을 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예배를 사모하고 바라보는 마음이 한 주 사이에 변화하는 현지 청년들을 보면서 성령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기도 제목 - 1. 선교사님의 가정을 지켜주시고, with y 현지 기독 청년 공동체를 통해 인도네시아 땅에 청년 복음화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 인도네시아의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게 하시고, 이 땅의 복음화가 더욱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문서사역부 김겸비·김효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