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9월 06일 0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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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양육생 모집 안내
2026년 하반기 양육생 온라인 신청 링크 https://forms.gle/8mksqvb4xr7fkkc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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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장학생 선발 공고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을 합니다.] * 모집기간 : 8월 2일(주일) ~ 8월 16일(주일) 3주간 * 장학서식을 통해 각 분야별 장학 신청서류 및 안내를 잘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학서신 파일 안에 신청서류 내역을 잘 확인하시고, 필요한 서류 잘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 서류 미제출시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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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워십 행복토크, 행복전도학교, 늘 푸른 대학 개강
스토리 워십 행복토크는 9월 2일 지난해 시작된 ‘선교 2.0 행복 마을 프로젝트’의 첫걸음으로 던못뎅 행복마을 단기선교 기간 내에 현지에서 진행되었다.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된 현지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느낀 소감을 나누며, 하나님께서 이어준 아이들을 만남으로 만남의 축복을 깨달았다고 했다. 아이들을 직접 더 사랑스럽고 이쁘다고 했다. 아이들 속에도 사진으로 봤지만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고 했다. 한 아이가 번역기로 나눈 대화에 한국 엄마랑 뭘 하고 싶냐는 질문에 평생 보고 싶다고 해서 감동이었다고 했다. 행복 전도 학교는 9월 3일 워십센터 2층 그레이스 홀에서 개강 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사역의 문을 열었다. 2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해 지난 1학기 동안 전도 자리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다시 한번 복음 전파의 사명을 힘있게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찬양팀의 인도로 시작된 찬양과 차장 이예은 권사의 대표 기도로 예배가 시작됐다. 말씀은 이상현 목사가 (이사야 19:1-8) ‘먹고 자고 일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낙심하고 지친 엘리야에게 하나님이 먹고 자게 하신 후 다시 일어나게 하신 것처럼 1학기 동안 쉼 없이 전도의 자리에서 달려온 전도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방학이라는 시간을 통해 쉼과 회복의 시간을 허락하셨다. 그 시간 동안에도 하나님께서는 사역자들을 기다리고 계셨다는 것을 선포하였다. 말씀 제목인‘먹고 자고 일나자’는 지친 전도자들이 단순히 더 열심히 하라는 메시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쉼과 회복을 충분히 누린 후 다시 사명의 자리로 일어나자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말씀 후 기도회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열심,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를 찬양하며 마음을 모았다, 여전히 우리를 전도자로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후회 없는 사역을 감당할 것을 결단했다. 모든 예배가 끝난 후 준비한 간식과 정성껏 준비한 선물로 개강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식사 교제를 나누며 마무리했다. 늘 푸른 대학도 9월 3일 마찬가지로 개강했다. 작년까지 노인대학으로 불렸는데 마음도 열정도 젊은이들 못지않기에 늘 푸른 대학으로 올해부터 이름을 바꾼 것이다, 어르신들이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또 열정을 가지고 노년을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다. 배움과 사랑과 나눔 실천과 교제를 통해 행복한 노년의 시기를 지낼 수 있게 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문서사역부 허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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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평신도양육훈련 개강, 말씀과 함께 새로운 걸음을 시작하다
하반기 평신도양육훈련이 8월 30일 주간부터 개강한다. 성도들이 말씀을 배우고 삶으로 실천하며 믿음의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하반기 양육훈련은 각 과정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목자반은 8월 30일(주일)을 시작으로, 하이킥은 9월 1일(화), 행복전도학교·늘푸른대학·청춘교구는 9월 3일(목), 어와나는 9월 5일(토)에 각각 개강한다. 모든 양육과 훈련은 8월 30일 주간에 일제히 시작되며, 하반기에도 말씀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공동체의 여정을 이어간다. 하반기 양육의 시작을 알린 이날 주일예배에서는 김종원 담임목사가 이사야 58장 3~12절을 본문으로 「구멍 난 복음」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신앙의 '심기일전'이 단순히 다시 열심히 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전하며, “너의 신앙에는 마지노선이 있는가?”, “너를 통해 복이 흘러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성도들이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도록 권면했다. '구멍 난 복음'은 복음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 아니다. 복음 가운데 내가 원하는 것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신앙, 곧 은혜는 구하지만 순종은 거부하는 것처럼 복음의 일부만 받아들이는 모습을 의미한다. 이사야 58장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날마다 하나님을 찾고 예배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예배를 기뻐하지 않으셨다. 그 이유는 신앙과 삶 사이에 '구멍'이 있었기 때문이다. 예배의 자리에서는 하나님을 찾았지만 삶에서는 하나님의 뜻과 다른 모습을 보였던 것이다. “내가 드리는 이 예배가 내 삶에 드러나고 있는가?” 김 목사는 이 물음을 하반기 성도의 삶으로 이어가야 할 과제로 제시했다. 예배의 자리에서 고백한 믿음이 일상의 선택과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돌아보며, 나아가 우리 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고, 받은 복을 흘려보내는 샘물과 같은 삶을 살아가자는 것이다. 하반기 평신도양육훈련의 시작과 함께, 배움이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받은 은혜와 복을 다시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하반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문서사역부 한유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