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8월 28일 2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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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양육생 모집 안내
2026년 하반기 양육생 온라인 신청 링크 https://forms.gle/8mksqvb4xr7fkkc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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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장학생 선발 공고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을 합니다.] * 모집기간 : 8월 2일(주일) ~ 8월 16일(주일) 3주간 * 장학서식을 통해 각 분야별 장학 신청서류 및 안내를 잘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학서신 파일 안에 신청서류 내역을 잘 확인하시고, 필요한 서류 잘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 서류 미제출시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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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과 한 영혼을 향한 마음을 배우는 시간, 2026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선교
지난 8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갈릴리 청년부에서 인솔 교역자 조문희 전도사와 청년 19명을 포함한 총 20명이 참여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단기 선교가 진행됐다. 선교팀은 기독교가 5%도 되지 않는 인도네시아 땅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다시금 깊이 깨닫고, 주님의 사랑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는 사역을 함께 했다. 자카르타 선교팀은 현지 청년 공동체와 함께 2박 3일 수련회를 진행했다. 청년들과 함께 생활하며 다양한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가운데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며 공동체성을 키워갔다. 무엇보다 수련회의 핵심인 말씀과 기도회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서로의 믿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후 현지 고등학교 채플 사역으로, 스콜라 깔람 꾸드스 기독교 고등학교에서 갈릴리 청년부가 주최하는 예배를 드렸다. 또한 한국 문화 공연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배우는 문화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살아가는 나라는 달랐지만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주님 안에서 하나 됨의 기쁨을 누리는 귀한 시간이었다. 또한 주일 초청 전도 사역으로 길거리에서 전도 활동을 하며 주의 복음이 이 땅에 깊이 심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그 가운데 9명의 새 친구가 교회를 찾아왔으며, 함께 사진도 찍고 한국 컵라면도 같이 먹으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음 주에도 다시 오겠다는 약속의 말을 들으며,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하는 귀한 사역의 시간이 되었다. 선교팀의 담당 교역자인 조문희 전도사는 “90% 이상이 이슬람 문화권인 인도네시아에서 5%가 채 되지 않는 기독교인을 찾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이를 통해 한 영혼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더욱 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팀원인 갈릴리 청년부 회장 봉성주 청년은 “사람이 마음으로 자신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장 9절)라는 말씀을 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예배를 사모하고 바라보는 마음이 한 주 사이에 변화하는 현지 청년들을 보면서 성령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기도 제목 - 1. 선교사님의 가정을 지켜주시고, with y 현지 기독 청년 공동체를 통해 인도네시아 땅에 청년 복음화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 인도네시아의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게 하시고, 이 땅의 복음화가 더욱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문서사역부 김겸비·김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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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선택 - 3대가 함께 하는 특별금요성령집회2 '믿음의 거장들'
8월 21일 본당에서는 3대가 함께 특별금요성령 집회 두 번째 시간을 가졌다. 가족들 그리고 소그룹원 등 함께 모여 각각의 특색있고, 눈에 띄는 각양각색의 복장으로 누가 봐도 가족과 그룹원들이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니엘 청소년 찬양팀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신나는 찬양, 잔잔한 찬양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으로 찬양을 마무리했다. 말씀을 듣기에 앞서 김용호 목사의 진행으로 이벤트가 있었다. 아이들, 청년들, 아빠들, 엄마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각 모임 또는 대표로 게임을 하고 푸짐한 상품을 받고 기뻐했다. 이어서 사전에 말씀 암송으로 나눠줬던 응모권을 추첨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첨은 교육부서 부서장들과 담임목사가 함께했다. 당첨된 가족 또 소그룹은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다. 이번 집회에는 임우현 목사(징검다리 선교회 대표)가 ‘오늘의 선택’(벧후3: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늘 하루의 선택이 천년을 바꿀 수 있다고 했다. 세상 사람들은 힘이 들거나 술에 의존하고 담배에 의존한다고 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모든 것을 맡긴다고 했다. 하나님을 만나도 우리의 삶에 광풍이 불어온다고도 했다. 제대로 된 은혜를 받았다 하더라도 우리 삶이 순탄하지 않고 더 힘든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요한일서 2:28절을 말씀을 토대로 자녀들은 앞으로의 삶에 잘 될 거다. ‘무엇인가 될 거다.’라고 예언을 한다고 했다. 청년들은 환상을 본다고 했다. 늙은이들은 우리의 믿음이 굳건했듯 다음세대는 우리보다 더 굳건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리라 꿈을 꾼다고 했다. 앞으로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길 권면하며 말씀을 끝마쳤다. 예배에 참여한 성도들은 임우현 목사의 인도로 뜨겁게 기도하며 집회를 마무리했다. 문서사역부 허진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