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축복을 태신자에게도...
2026-04-16 01:01:44
조현진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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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5일은 부활절이자 태신자를 작정하는 주일이었다. 태신자......마치 임산부가 태아를 뱃 속에서 10개월 동안 품고 기르다가 출산을 하듯,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전도할 대상자를 일컫는 말이다.

매년 전도할 사람들을 교회로 모시고 와서 복음을 전하며, 행복한 천국 잔치를 벌이는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이하 행축‘)’의 가장 기초가 되며, 서막을 올리는 것이 바로 태신자 작정이다.

태신자를 작정한다는 것은 전도 대상자를 당장 바로 교회로 데리고 오라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전도하기 위해 대상자를 작정하는 것이다. 가족, 친척, 회사 동료, 이웃, 친구, 단골집 사장님 등등 우리 곳곳에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몇 주 전부터 태신자 작정 주일을 예고한 이후 우리는 하나님께 태신자가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준비하였다.

그리고 드디어 45, 우리는 태신자들의 이름을 스티커에 적어 한 장은 자신의 성경책 앞에 붙였고, 한 장은 교회에 제출하였다. 마침 올해는 태신자 작정 주일이 부활절인 만큼 예수님 부활의 의미를 더욱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김종원 담임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부활이 우리에게 주는 복에 대해 말씀을 전하였다. 인간의 가장 큰 삶의 문제이자 인류 최대의 절망인 죽음을 이기셔서 우리에게 산 소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복이시며,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하늘의 유산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완성되었기에 부활은 우리에게 축복이며 그 부활의 축복은 실존하여서 우리를 보호하고 도우신다고 설교하였다.

태신자 작정 주일을 맞아 우리는 이 부활의 축복을 우리만 누릴 것이 아니라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우리의 태신자들에게도 나눠주어야 할 것이다. 그 첫걸음인 태신자들을 작정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인 된 삶을 살아내기를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좋은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을 태신자들에게 전하고 알리기 위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씩 행복메뉴얼을 따라가며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오후 2시에는 경산기독교총연합회 주관 부활절 연합예배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워비스 선교단과 김종원 담임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한다. 성도들의 많은 은혜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부활절을 맞아 태신자들에게 부활절 계란 선물하기라는 행복메뉴얼을 실천함으로써 부활절 계란이, 굳어있는 태신자의 마음을 녹여내어 태신자가 복음 앞에 서게 하는 귀한 통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문서사역부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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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축복을 태신자에게도... 2026-04-16 조현진B 2026년 4월 5일은 부활절이자 태신자를 작정하는 주일이었다. 태신자......마치 임산부가 태아를 뱃 속에서 10개월 동안 품고 기르다가 출산을 하듯,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전도할 대상자를 일컫는 말이다. 매년 전도할 사람들을 교회로 모시고 와서 복음을 전하며, 행복한 천국 잔치를 벌이는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이하 ’행축‘)’의 가장 기초가 되며, 서막을 올리는 것이 바로 태신자 작정이다. 태신자를 작정한다는 것은 전도 대상자를 당장 바로 교회로 데리고 오라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전도하기 위해 대상자를 ‘작정’하는 것이다. 가족, 친척, 회사 동료, 이웃, 친구, 단골집 사장님 등등 우리 곳곳에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몇 주 전부터 태신자 작정 주일을 예고한 이후 우리는 하나님께 태신자가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준비하였다. 그리고 드디어 4월 5일, 우리는 태신자들의 이름을 스티커에 적어 한 장은 자신의 성경책 앞에 붙였고, 한 장은 교회에 제출하였다. 마침 올해는 태신자 작정 주일이 부활절인 만큼 예수님 부활의 의미를 더욱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김종원 담임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부활이 우리에게 주는 복에 대해 말씀을 전하였다. 인간의 가장 큰 삶의 문제이자 인류 최대의 절망인 ‘죽음’을 이기셔서 우리에게 ‘산 소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복이시며,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하늘의 유산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완성되었기에 부활은 우리에게 축복이며 그 부활의 축복은 실존하여서 우리를 보호하고 도우신다고 설교하였다. 태신자 작정 주일을 맞아 우리는 이 부활의 축복을 우리만 누릴 것이 아니라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우리의 태신자들에게도 나눠주어야 할 것이다. 그 첫걸음인 태신자들을 작정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인 된 삶을 살아내기를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좋은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을 태신자들에게 전하고 알리기 위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씩 행복메뉴얼을 따라가며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오후 2시에는 경산기독교총연합회 주관 부활절 연합예배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워비스 선교단과 김종원 담임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한다. 성도들의 많은 은혜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부활절을 맞아 태신자들에게 ‘부활절 계란 선물하기’라는 행복메뉴얼을 실천함으로써 부활절 계란이, 굳어있는 태신자의 마음을 녹여내어 태신자가 복음 앞에 서게 하는 귀한 통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문서사역부 김희정 기자 성찬식 - 예수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날 2026-03-22 배지연b 3월 22일 오늘은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가 예수님의 몸과 피를 경험하는 성찬식이 있는 날이다. 1부~4부에 걸쳐 성찬 예식이 이루어졌다. 성찬식에 앞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김종원 담임 목사는 태신자 발견법 (사도행전 26:24~3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첫 번째로 베스도 유형인데, 성격이 급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태신자에게 예수님을 전하면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며 거절한다고 했다. 두 번째 유형으로 아그립바 유형인데 이 유형은 태신자에게 예수님을 전하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성경적인 지식도 있고 주위에 예수님을 아는 사람이 많은 유형이라고 했다. 하지만, 결정적일 때 거절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버니게 유형인데 예수님을 전해도 무관심하다는 것이다.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아서 힘들다고 했다. 세 가지 유형을 살피면서 한 번 예수님을 전하고 포기하지 말고, 바울이 한 것처럼 예수님을 전하자고 했다. 우리가 복음을 부끄러워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부끄러워하기 때문에 태신자가 없다는 것을 얘기한다고 했다. 우리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예수님의 몸과 예수님의 피를 기념하자고 권면했다. 김종원 목사가 먼저 기도하고 순서대로 예수님의 몸과 피를 기념했다. 예수님의 피는 능력이 있어 우리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전심으로 기도하자고 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성도가 함께 찬양하며 성찬식을 마무리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다음 주는 진군식이 있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군사로서 많이 참여 하기를 독려했다. 문서사역부 허진근기자 경산중앙교회, 학습·세례·입교식 거행… 순종의 의미 되새겨 2026-03-20 김창세 2026년 3월 15일, 경산중앙교회는 주일 2부와 3부 예배 시간에 학습, 세례, 입교식을 진행하며 예식자의 신앙 고백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식에서 학습은 교회에 처음 나온 이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배우는 준비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세례는 예수님을 믿겠다는 신앙을 공적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나타내는 예식으로 거행되었다. 또한 입교식은 어릴 때 세례받은 이들이 성장하여 스스로 믿음을 고백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예식에는 세례자 31명, 입교자 40명, 학습자 52명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교회와 성도들 앞에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례자들은 강대상에 올라 물세례를 받는 예식을 통해 믿음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날 설교는 담임목사인 김종원 목사가 ‘순종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요한복음 2장 1절부터 11절 말씀을 본문으로 ‘순종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가?’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첫째로 순종에는 구원의 비밀이 담겨 있고, 둘째로 동역의 비밀이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순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로 쓰임 받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모든 예식을 마친 후에는 가족과 친척, 그리고 성도들이 학습·세례·입교자들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며 기쁨을 나누었다. 문서사역부 김영일 기자 “가든지 보내든지 우리는 모두 선교사입니다”-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 주일 2026-03-14 배지연b 3월 1일 주일 1부에서 5부 예배에는 ‘2026년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졌다. 해외 단기선교 8개국 12개 팀, 국내 12개 교회에 총 348명의 단기 선교사를 파송하고자 많은 성도들이 직접 가는 선교사로 참가 신청하거나 혹은 보내는 선교사로 재정과 기도 후원 신청을 하였다. 2026년 해외로 가는 선교사는 6월 29일부터 라오스를 시작으로 일본, 태국, 이집트, 사이판, 튀르키예,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가 있으며 국내로는 부산 기장과 청도, 의성, 고령, 제주도가 있다. 특별히 올해는 선교 2.0 ‘행복 마을’ 선교프로젝트로 아동 결연을 맺은 지역인 태국 던못뎅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 영적으로 그곳의 아동을 입양한 성도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다윗 어린이부와 다니엘 청소년부에서는 일본 홋카이도, 태국 치앙마이, 의성 지역의 단기 선교 신청자 모집이 있었고, 갈릴리, 샬롬 위대한 여정은 튀르키예와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부산 기장과 청도로의 단기 선교 신청자 모집이 있었다. 장년 성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걸쳐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진 것이다. ‘가든지, 보내든지 우리는 모두 선교사’라는 김종원 담임 목사의 철학 아래 우리 교회는 선교가 선택이 아닌 복음을 가진 자가 감당할 마땅한 책임임을 깨닫고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졌으며, 우리의 결단을 통해 선교의 열매가 맺히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문서사역부 김희정 기자 스토리워십 행복토크, 행복전도학교, 늘푸른대학 개강 안내 2026-03-13 배지연b 스토리워십 행복토크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스토리워십 행복토크가 개강했다. 간증이 있는 예배 행복토크는 시즌5, 에피소드86번으로 이어졌다. 김종원 담임목사와 이상현 목사가 진행한 이번 행복토크 개강에는 다니엘 청소년부를 섬기는 이영석 목사와 권용일 강도사가 참여했다. 올해 새롭게 시작된 다니엘 청소년부가 19일 만에 동계수련회를 다녀오게 된 이야기에서 미션필드(학교가 곧 교회다)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에 대한 간증이 넘치는 귀한 시간이었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스토리워십 행복토크는 경산중앙교회 유튜브에서도 언제든 시청이 가능하다. 행복전도학교 개강 경산중앙교회 행복전도학교가 2026년 3월 5일 목요일 개강 예배를 드렸다. 215명이 참석 개강 예배에서 이상현 목사는 호세아 11장 3절~4절을 중심으로 ‘내 시작은 보라매, 내 나중은 참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전도대는 로마서 1장 16절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를 주제 성구로 하며 전도대 300용사를 꿈꾸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길 희망한다. 늘푸른대학 개강 경산중앙교회 늘푸른대학이 개강하였다. 노인대학으로 불렸는데 올해부터 목회 비전에 맞추어 늘푸른대학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100세 시대에 맞추어 늘 푸르른 청춘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바꾼 늘푸른대학은 노년을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움, 사랑, 실천을 통해 행복한 노인이 되자는 교훈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문서사역부 박선화 기자 KOSTA WORLD in DAEGU - AI시대의 그리스도인 2026-03-04 김창세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다음 세대인 청년들을 위한 영적 집회인 ‘2026 KOSTA WORLD in DAEGU’가 2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진행되었다. 이번 집회는‘AI시대의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인공지능(AI)이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일자리가 점점 AI로 대체되는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첫날 오후 집회에서는 CCM Artist인 심상종 교수의 색소폰 찬양 연주와 삶을 변화시켜 주시는 하나님,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간증을 들을 수 있었다. 이어 (주)에이치유지의 황태환 대표가 ‘전방’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 삶의 현장이 전방이 아니라 우리가 ‘기도하는 자리’가 곧 전방이며,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이 나의 아름다움이 되는 자리가 전방의 자리라는 기도의 중요성을 새기는 말씀을 전했다. 저녁 집회에서는 꿈이 있는 교회의 하정완 목사가 '완전한 그리스도인'이란 제목으로 영화 '더 셰프'를 소개하며, 주께서 말씀하신 제자도 명령(눅9:23)에 순종하는 시작이 곧 자기 부인이며, 주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말미암아 현재의 우리들은 값비싼 은혜의 삶을 살고 있기에, 우리는 행동을 바르게 하여 존재하는 것만으로 복음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 오전 집회에서는 염미솔 대표가 '하나님과의 나'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함'이며,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하나님 앞에 매 순간 기도로 나아가야 함을 간증과 함께 전했다. 오후에는 최복이 대표가 ‘한 그릇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쓸모없는 그릇이라도 주님이 담길 때 비로소 그 질그릇이 큰 의미와 큰 존재가 될 수 있으며, 내 안에 더러움이 있음을 주님 앞에 시인하고 내 발 앞의 등불인 주의 빛을 바라보며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에는 트랙 강의로 자신이 원하는 강사의 간증과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집회에서는 김선희 팝페라 가수의 간증과 미니 콘서트 이후 피아워십의 찬양으로 전 성도가 함께하는 금요성령집회의 문을 열었다. 김선교 선교사가 ‘낭만의 시대’(갈4:7)라는 제목으로 주께서 우리를 주의 자녀 삼아주셨기에 우리는 주님 안에서 신앙을 올바르게 시작하고 신앙의 방향을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 날 오전 집회에서는 황태환 대표가 ‘두려움의 멍에’라는 제목으로 여러 환경 속에서 두려움을 갖고 멈춰있으면 그 어떤 것도 도전할 수 없기에 우리는 주님 앞에서 두려움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매일 기도함으로 주를 찾으며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이어지는 오후 집회에서는 XM2 특수촬영감독인 스티븐오 감독이 ‘Focus and Practice’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으니, 우리가 두려움을 갖게 된다면 그것은 죄이며. 어려운 일과 힘든 시간이 있다면 주께 기도하고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우리이기에 죄를 짓는 시간을 줄이는 연습을 하며 죄로부터 발버둥 치고 주님과 쉬지 말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코스타의 마지막 오후 집회에서는 장재기 목사가 ‘기도는 축복입니다’(마7:9-11)란 제목으로 하나님과 자녀인 우리의 관계에서 기도는 축복이자 특권이며, 기도는 방식보다 대상이 중요하기에 우리가 누구를 향해 기도하는지 생각해야 하며, 기도의 스타일에 상관없이 하나님은 기도하는 우리를 기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방식에 얽매이지 말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주께 기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코스타에 참석한 ‘코스탄’들은 모두 기도를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적어도 하루 10분씩 시간을 정해하나님께 나아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갈 힘과 나아갈 힘은 오직 하나님에게서 나올 수 있다. 날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짐으로 세상에서 승리하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문서사역부 김효정•김겸비 기자 2026년 리더스 컨퍼런스 2026-02-26 조현진B 2026년리더스 컨퍼런스가 2026. 2. 20(금)~21(토)걸쳐진행되었다. 금요성령집회시간에는명절의피로함도잊은채목자,주일학교 교사,갈릴리샬롬청년부리더들이함께뜨겁게찬양을드리며기도로리더스컨퍼런스의시작을함께하였다.형형색색자신이섬기는부서의옷을맞추어입은리더들과성도들은‘우리함께기도해’와‘주님만이왕이십니다.’의찬양으로하나님의주권을인정하며,그앞에겸손히헌신할것을다짐하는기도를드렸다. 담임 김종원 목사는 ‘완전한 번역’이라는 제목으로 ‘고린도후서 3장 1절-3절’ 말씀을 선포하셨다. 말씀을 통해 ‘우리도 번역가’라는 정체성을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양 떼들을 위해 더 그리스도를 번역해 내고 복음을 번역해 내는 번역가가 되기를 독려하였다. 또한 삶으로 증명하는 편지가 되기를 축복하였다. 리더스 컨퍼런스로 진행된 금요성령집회에 모인 모든 성도는 자신이 그리스도의 편지임을 깨닫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다짐하였다. 21일(토)은 작일의 말씀을 가지고 ‘신의 악단’을 리더들이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북 제재로 자금줄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의 지원을 받기 위해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그린 영화로 영화에서 나온 ‘광야를 지나며’,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등의 찬양은 성도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주었다. 이틀에걸친리더스 컨퍼런스시간을통해새롭게새워진리더들은2026년도새롭게마음을다지며,올해의주제인‘Blessing’를실천하는삶을다짐하였다. 문서사역부 이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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