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1월 18일 0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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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경산중앙교회 대수선 공간 확장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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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26년 갈릴리 학사관 관생을 모집합니다.
대경월드휴먼브리지에서 갈릴리 청년들을 대상으로 학사관 관생을 모집합니다. 학사관과 관리비는 무상으로 제공되며(단, 가스비, 개인전기비는 본인부담) 갈릴리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김준혁 목사(010-7552-4192)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모집 대상 : 형제 00명, 자매 00명 1. 제출서류 1) 입사지원서 (공통양식) 2) 자기소개서 (자유양식/신앙고백 포함) 3) 가족관계증명서 4) 책임관련 서약서 및 부모동의서 (공통양식) 5) 추천서 (공통양식/갈릴리 담당군사역자) * 첨부파일 참조 2. 기타 문의: 김준혁 목사 010-7552-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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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선교•장학 헌금 작정 그리고 새 가족 등록 권면
1월 10일 1-4부 예배는 비전•선교•장학 헌금 작정의 시간을 가졌다. 작정의 시간에 앞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예배를 준비했다. 금주에는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 목사)가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다.’(고전 3:16-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많은 믿는 사람들이 내 안에 있는 성령이 계신 것을 알면서도 미워하고, 다투고, 근심, 걱정, 염려하고, 은밀한 죄를 짓는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성령이 계신 것을 믿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전된 자이면서 성전답게 살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 것이며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것이 주님은 나의 생명, 나의 왕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우리가 가는 곳에 예수님도 함께 가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그 안에 주님이 계신다. 이미 이루어져 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믿어야 한다고 하며 말씀을 맺었다. 이어 김종원 담임목사의 진행으로 비전•선교•장학 헌금 작정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시설 확충과 보완이 적절히 이루어지도록 하는 비전헌금, 다음 세대 교육을 위한 장학헌금, 주 파송선교사와 주 협력선교사, 협력단체 후원과 단기 선교사역에 사용되는 선교헌금 등을 예배에 참석한 많은 성도가 월정헌금으로 작정했다. 헌금 방법은 전통적인 월정헌금봉투를 사용하는방법, 계좌간 자동이체를 하는 방법, 간편 계좌이체 등의 방법이 있다. 아울러 등록하지 않고 예배를 드리고 있는 성도들에게 새 가족 등록을 권면하며 마무리했다. 문서사역부 허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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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교회입니다”, 2026년 새 희망을 여는 신년감사주일예배
2026년 1월 4일, 경산중앙교회 본당은 새해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기 위해 모인 성도들의 찬양과 예배로 뜨겁게 달구어졌다. 신년감사주일을 맞이한 성도들의 얼굴에는 새로운 한 해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기대가 가득했으며, 예배당 곳곳에는 성령의 임재하심 속에 거룩한 긴장감과 따뜻한 소망이 교차했다. 2026년의 첫 발걸음을 예배로 시작한 경산중앙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 은혜롭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새 출발을 선포했다. 이날 예배의 중심에는 김종원 담임목사가 선포한 ‘우리가 교회입니다’(사도행전 20:28-31)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김 목사는 바울이 자신의 사역을 정리하며 보여준 남다른 교회 사랑을 조명하며, "교회는 그리스도의 보혈 위에 세워진 곳이며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고귀한 공동체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주님이 피로 사신 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주신 소중한 양 떼를 정성껏 보살피고 사랑하자"고 권면했다. 특히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기에, 건물을 넘어 우리 각자가 바로 교회"라는 선포는 성도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다. 말씀 이후 이어진 합심 기도에서 성도들은 스스로가 거룩한 성전임을 고백하며, 올 한 해 삶의 자리에서 '움직이는 교회'로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 경산중앙교회는 2026년 상반기 본격적인 사역의 기지개를 켠다. 교구 담당 목사님과 구역 목자가 성도들의 가정을 심방하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대심방'을 시작으로, 영적 성장을 도울 '상반기 양육생 모집', 그리고 말씀으로 공동체가 하나 되는 '2026 바이블 리딩 레이스(공동체 성경 읽기)' 참가자 모집이 이어진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의 자부심을 품고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경산중앙교회 성도들의 발걸음 위에 주님의 동행하심이 가득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문서사역부 김진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