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0일 1-4부 예배는 비전•선교•장학 헌금 작정의 시간을 가졌다. 작정의 시간에 앞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예배를 준비했다.
금주에는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 목사)가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다.’(고전 3:16-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많은 믿는 사람들이 내 안에 있는 성령이 계신 것을 알면서도 미워하고, 다투고, 근심, 걱정, 염려하고, 은밀한 죄를 짓는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성령이 계신 것을 믿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전된 자이면서 성전답게 살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 것이며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것이 주님은 나의 생명, 나의 왕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우리가 가는 곳에 예수님도 함께 가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그 안에 주님이 계신다. 이미 이루어져 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믿어야 한다고 하며 말씀을 맺었다.
이어 김종원 담임목사의 진행으로 비전•선교•장학 헌금 작정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시설 확충과 보완이 적절히 이루어지도록 하는 비전헌금, 다음 세대 교육을 위한 장학헌금, 주 파송선교사와 주 협력선교사, 협력단체 후원과 단기 선교사역에 사용되는 선교헌금 등을 예배에 참석한 많은 성도가 월정헌금으로 작정했다. 헌금 방법은 전통적인 월정헌금봉투를 사용하는방법, 계좌간 자동이체를 하는 방법, 간편 계좌이체 등의 방법이 있다. 아울러 등록하지 않고 예배를 드리고 있는 성도들에게 새 가족 등록을 권면하며 마무리했다.
문서사역부 허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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