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는 성도를 위한 행축이다!
2026-10-25 14:39:06
강경석
조회수 7
어느덧 특새가 끝났다. 긴듯 짧은 특새의 시간은 마치 축제와 같다. 행축이 태신자를 위한 축제라면 특새는 성도들을 위한 축제인 것 같다.
우리 아이도 특새를 너무나 기다린다. 오면 잠만 자면서 소고기국도, 어묵도, 삼각김밥도 그렇게 맛있단다. 아마 축제가 즐거우니 좋은 기억으로 포장되는 것 같다. 보이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수고, 봉사가 녹여있기에 더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특새만 되면 일도 왜 그렇게 바쁜지 모르겠다. 조용히 말씀을 곱씹으며 기도하고 싶지만 녹록치 않았다. 그래도 특새의 감동은 여전히 남아있는 것 같다. 오히려 천천히 되돌아 보면서 오랫동안 그 은혜를 간직할 수 있으면 좋겠다.
모든 말씀들이 고난 속에 있는 우리에게 주시는 위로의 말씀같았다. 당장 하나님이 눈 앞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내가 여기 있다고 안아주시는 것 같았다. 그냥 나만 믿고 따라 오라는 것 같다. 더 그 은혜에 매달려야겠다. 더 붙들어야겠다. 내 힘을 빼고 내 기준대로 살지말고 그냥 내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되 하나님과 함께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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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g
2026.10.25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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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2026.10.24 (2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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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10.24 (3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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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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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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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10.23 (3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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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옥
2026.10.23 (3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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웒원혜정
2026.10.23 (2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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