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한 그 순간에도 주님이 계셔서 참 행복합니다.
2026-10-24 00:38:09
서동욱
조회수 26
베드로는 옥에 갇혔다. '그러나' 교회는 기도했다.
죽음을 앞둔 그 밤. 교회가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옥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제 삶에도 이따금씩 꽉 막힌 문과 같은 일들이 벌어질때가 있습니다.
그 순간마다 늘 하나님께 맡긴다고 기도해 놓고도 돌아서면 다시 제 힘으로 열어보려 애썼습니다.
기도는 하면서도 혼자 감당하려 했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따님에게 하셨다는 말씀이 더 와닿았습니다.
최선을 다해 살다가 주님이 문을 열어 주시면, 그때 뚜벅뚜벅 걸어가면 된다고요.
그 말씀에 혼자 애쓰느라 지쳤던 마음이 조금 놓였습니다.
앞으로는 막막한 일이 생길때면 먼저 손부터 펴 보려합니다.
'그러나 기도' 할때 제 인생에도 역전승이 일어날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문을 하나님이 열어주셨습니다라고 고백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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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10.24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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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진
2026.10.24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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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2026.10.24 (2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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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10.23 (3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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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옥
2026.10.23 (2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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웒원혜정
2026.10.23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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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태
2026.10.23 (3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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