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도 은혜였습니다.
2026-10-23 20:49:35
신종엽
조회수 21
새벽을 깨워 은혜를 향해 걸어오는 많은 성도들의의 모습을 보며 저역시 넘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잠든 아이를 업고 오시는 부부
지팡이에 의지하며 느린 발걸음을 옮기시는 노부부
새벽에도 해와같은 미소로 기분 좋아지게 만들어주는 아이들까지
모두의 발걸음속에 느껴지는 은혜와 함께한 안내의 시간들이였습니다.
모든 성도분들이 오직 주님만 바라보길 소망하며 다음 특새를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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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10.24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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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진
2026.10.24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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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2026.10.24 (2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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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10.23 (3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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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옥
2026.10.23 (2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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웒원혜정
2026.10.23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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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태
2026.10.23 (3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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