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에서 만나는 안내섬김의 희열
2026-10-14 22:23:28
이영택
조회수 12
우리 교회에서 특새를 수십번째 맞이하면서
올해는 더욱 특별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작년까지 수 차례 콰이어로 섬기면서 깊은 은혜를 누렸다면
올해는 사역훈련생으로 안내섬김의 또 다른 은혜를 맛보고 있다.
매 주 본당 2층에서 안내를 하며 많은 분들과 눈인사를 하는 루틴이
참 감사하고 기쁜 일인데 특새때 안내는 더욱 특별함으로 다가온다.
봄 특새때 새벽에 상기된 모습으로 앞자리에 앉으시려는 성도님들,
그리고 무언가 갈급한 심령이 얼굴에 나타나 있는 성도님들,
이른 새벽, 잠을 깨우고 기대하는 마음이 가득한 성도님들과 함께
나도 안내의 자리에서 은혜를 마음껏 나누기를 소망한다.
우리 모두 매일 새벽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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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택
2026.10.14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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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2026.10.14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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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b
2026.10.14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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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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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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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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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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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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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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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2026.10.13 (3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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