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뭐 하다 왔냐?"
2026-05-20 13:53:22
박성관
조회수 17
며칠 전 기독서점 친구랑 우연히 특새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책 사러온 손님이 김다위목사님 책을 사러온것을 보고 이번 경산중앙교회 특새때 그분이 오신다고 했더니 놀라면서 날짜를 적어갔다고 한 얘기를 들었다. 요즘 핫?한 목사님이라나... 난 처음 들어본 목사님인데 속으로 생각하다가 궁금증이 생겨서 나도 나름 기대하고 유투브를 찾아봤다.
목사님의 짧은 간증의 동영상을 보는데.. 가슴에 박힌 한마디가 있었다.
머지않아 주님앞에 섰을때 "너 뭐 하다 왔냐?"..... 이 주님의 한마디에 울꺽하는 마음에 주체를 할수 없었다...
이말은 내가 성장반,제자반 그리고 사역반으로 이끈 한마디 였었다.
친구의 암선고와 아들의 눈물어린기도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언젠가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그때 너 뭐하다 왔니? 라고 묻는다면...
더이상 지체하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다. 놀만큼 놀아봤고 가짜이삭을 전부로 여기고 숨이 멎을 만큼 달려도 봤다.
홀연히 부르셔서 "너 뭐하다 왔니?" 라고 주님이 물으실때. 묵묵부답의 벙어리가 아니라 단 하나의 가치있는 일이라도 주님앞에 내놓고 싶다.........
그렇게 기대반 설렘반으로 김다위목사님 첫날설교말씀. 또.. 말씀하셨다.
"너 뭐하다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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