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첫 전도.
2026-05-20 14:50:21
이아름
조회수 20
초 5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자녀가 키가 자라고 지혜가 자라는 만큼 믿음도 자라길 소망합니다.
오늘 학교 하원시간에 있었던 일입니다.
김용호 목사님께서 학교 앞에 오셔서 노방전도를 하던 중 반 친구가 교회에 가고 싶어 하는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으로 같이 가던 길에서 전도 폭발 훈련 중이던 아들이 전문을 그 친구에게 말하며 복음을 전하였다고 합니다.
본인도 복음 전파를 하고 하나님을 믿고 싶다고 하는 친구를 보며 '이게 되네?, 신기하다, 친구가 교회가고 싶데~!.'하며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첫 복음전파, 전도를 하게 된 아들에게 오늘은 맛있는 저녁으로 선물할려고 합니다.
우리 가정은 부족하지만 한걸음 한걸음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 굳건히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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