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기다리며
2026-10-17 15:19:51
정보영
조회수 12
특새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특새하면 자는 아이들을 깨워 겨우 옷을 입히고 갔던 특새의 새벽부터 생각이 난다. 이제는 아이들이 자라서 다른 지역에 있어 함께하지 못하지만 그 새벽의 찬공기, 은혜의 말씀, 특새후 먹었던 어묵...아이들이 기억하고 예배드리길 기도한다. 나 역시 강단에서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을 전화로라도 전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귀와 마음을 열어주세요.
1
송이남
2026.10.17 (18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가은ㆍ유나맘
2026.10.17 (10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박다솔
2026.10.17 (11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경희
2026.10.17 (9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원영
2026.10.17 (11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노은진
2026.10.17 (10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dreamer
2026.10.17 (12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ttotto8403
2026.10.17 (24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장애영
2026.10.17 (22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진섭
2026.10.17 (16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2
3
4
5
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