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가을, 더깊은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며
2026-10-17 21:17:41
김경희
조회수 9
가을이 깊어질수록 아침 공기는 차가워지고 잠도 깊어져 새벽을 깨우기가 참 어렵습니다. 침대의 따뜻함과 육신의 피곤함이 마음에 솔솔 찾아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전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보려합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그동안 저의 삶에서 무뎌지고 부족했던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깊어가는 가을만큼 제 영혼도 주님의 말씀 속에서 더욱 깊은 은혜의 맛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새벽마다 무거운 눈꺼풀을 일으켜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일이 쉽지 않지만, 주님께서 채워주실 신령한 은혜와 기쁨을 기대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함께 새벽을 깨우시는 모든 성도님들께도 주님의 크신 은혜와 강건함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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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남
2026.10.17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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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ㆍ유나맘
2026.10.17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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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솔
2026.10.17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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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2026.10.17 (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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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영
2026.10.17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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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진
2026.10.17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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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
2026.10.17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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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tto8403
2026.10.17 (2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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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영
2026.10.17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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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섭
2026.10.17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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