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부어주시는 주님의 무한한 사랑을 기대합니다.
2026-10-18 12:01:41
신현미
조회수 22
올 한 해 제자훈련을 통해 매일 기도하고 매일 말씀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평소 해보지 못했던 콰이어에도 참여하게 하시고, 연습 때마다 마음껏 찬양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평안과 기쁨을 주시는 주님의 사랑은 얼마나 크고 무한한지 깊이 깨닫게 된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받은 은혜를 쉽게 잊어버리는 연약한 저이기에, 이번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다시 한번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새롭게 부어 주실 은혜를 기대합니다. 매일 새벽 주님 앞에 나아가 말씀과 기도로 제 마음을 채우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은혜를 하나도 놓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받은 사랑과 은혜를 제 안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가족과 이웃에게 흘려보내며, 삶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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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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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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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우
2026.10.18 (2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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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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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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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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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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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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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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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ㆍ유나맘
2026.10.17 (3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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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솔
2026.10.17 (3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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