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합니다♡♡
2026-10-18 12:48:20
윤명희
조회수 28
나무가 강가에 서 있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 일까요?
나무가 되어 나란히 서 있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 일까요?
새들이 하늘을 날으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 일까요?
새들이 되어 나란히 날으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 일까요?
피천득 시인의 '축복'이라는 시 입니다
나무가 강가에 서 있듯 우리도 은혜의 강가에 서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새들이 하늘을 날아 오르듯 우리도 하나님 품 안에서 자유롭게 날아 오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런 시간이 가을 특별 부흥회 이기를 소망 합니다~~
나 혼자가 아닌 우리 모두가 나란히 나란히 하나님 앞에 나오는 복되고 기쁜 시간이 가을 특별 부흥회 이기를 또한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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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현
2026.10.18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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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2026.10.18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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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우
2026.10.18 (2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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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2026.10.18 (2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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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2026.10.18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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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관
2026.10.18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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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2026.10.18 (2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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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미
2026.10.18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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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남
2026.10.17 (3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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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ㆍ유나맘
2026.10.17 (3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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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솔
2026.10.17 (3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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