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주님만나러 이시간에 나올수있는 봄을 또기대해봅니다
내안에 가시를 하나하나 핀셋으로 집어들어낸다 알고는 있는말씀이지만 눈으로보게 만드시고 더깨닫게하신다
이렇게이름이 드러나고 적는것도 부끄럽지만 적게되는것이 불편하다했더니 구역선생님이신 집사님의말씀도 은혜였다. 아니*하나님을 드러내는거잖아* 그래맞어. 화답했다 강단위에 올라간 집사님도 나누었다 눈으로더선명하게 주님나를 바라보시고있다고 공감 나도 콰이어 연습때 목사님 제손을 잡아일으킬때 예수님이 잡아 일어나라고 하는거 같았다 고백하니. 눈물을보이신다 같은마음으로 사정을 다알고있는 집사님들의 눈물도 고맙고 감동이었다. 너무 은혜로운 새벽이다
저마다 맘속에 내뜻 내생각이 있어서 안맞으면 밀어낸다 주님은 가차없이 깨어지게 부서지게 하신다
자기를 드러내고 싶어하면 좋은땅이 못된다 좋은땅의비결 드러내지않고 조용히섬겨라 자기를 드러내는 순간 *추해진다* 아멘 울컥
주여~ 전적으로 순종하여 깨어짐을 산산희 부서지게 하옵소서 언어의 잔치가 아닌 자랑이 아닌 마음의고백으로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여~상황은 그대로인데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권능의 오른손을드시사 어떤것에도 요동하지않고 주님의 말씀에만 흔들리게 하옵소서 생각의 레벌을 끌어올려주사 어디에도 어떤상황에서도 주의영으로가득차 부딫치지않고 주님의향기전하게 하소서
주여 ~내뜻대로 안되도 섭섭하지않고.그래도 나를 이끌어 가시는나를찬송케하시는 영성을 잃지않게하소서. 기도의 언론의 자유. 맘껏 토로하여 내면의 치유가 일어나게하소서
주님 새벽의 공기와 거룩하고 깨끗한 영적시간에 많은것을 깨닫게하시고 날마다 가장아름다운마음 가장행복한 마음으로 내모든걸음 함께하시고
주님때문에 행복하여. 나 다시살고자 아픔이 눈물이. 한숨이 변하여 춤이되게하시고 주님께로 갑니다
아픈걸음이. 성숙한걸음 기쁨으로 깨달음으로 모든상황 열어주옵소서 알곡으로 익어가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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