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길목에서 특별한 은혜를 기대하며
2026-10-11 23:52:25
홍순혁
조회수 12
선선한 가을의 길목, 다가오는 특새를 통해 나의 삶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깊은 은혜와 따뜻한 감동을 누리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명절 뒤 찾아오는 나른함을 털어내고, 나의 몸과 영혼을 다시 거룩하게 깨우며. 오직 주님의 도우심만을 구하며 나아갈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평안이 나의 마음을 가득 채우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인 이번 특새를 통해 하늘의 문이 열리고 주님의 은혜가 강물처럼 흐르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으며 이를 통해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께로 인도하는 강력한 에너지를 얻는 BLESSING의 특새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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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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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2026.10.11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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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2026.10.11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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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2026.10.11 (2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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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G
2026.10.10 (2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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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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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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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옥
2026.10.10 (3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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