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일상 속에서 다시 피어나는 은혜의 기대감
2026-10-10 23:43:58
김영준G
조회수   18

샬롬! 경산중앙교회 성도님들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요즘 일상과 직장, 그리고 가정에서 뭐 하나 부족함 없이 잘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앞섰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힘이 빠져 영적으로도 조금은 메말라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10월 10일) 특별새벽기도 첫 번째 연습에 참석하면서 제 마음에 잔잔한 울림과 함께 새로운 기대감이 피어올랐습니다. 이번 특새를 통해 다시 한번 풍성한 은혜를 채우고, 성령님께서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새 힘을 힘입어 2026년 남은 시간들을 온전히 잘 마무리할 수 있겠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이번 특별새벽기기도를 준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모든 성도님들의 삶에도 놀라운 은혜가 부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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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은성수 2026-10-10 23:51:38
아멘아멘~!! 특새를 통해서 성도님과 겸이와 가정에 특별히 부으시는 새로운 은혜로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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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2026.10.10 (14 명 읽음)

12. 풍전등화의 축복이...

요즘 사춘기 아이들이 저를 시험합니다.

“아빠의 인내심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하루하루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럴 때마다 마음속으로 되뇌어 봅니다. “주여…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지들도 참 힘들 겁니다.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자라가는 그 어중간한 시간. 몸은 빠르게 변하고, 감정은 마음대로 조절되지 않고, 달라지는 환경과 점점 무거워지는 책임 속에서 아이들 역시 수많은 혼란을 겪고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아이들도 자기 자신을 감당하기 버거운 시간을 지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사춘기를 "풍전등화(風前燈火)"에 비유하는 것 같습니다.

바람 앞에 놓인 등불처럼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때로는 금방이라도 꺼질 것처럼 위태로운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기도합니다.

이번 특새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의미의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축복이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風(풍) — 세상의 거센 바람이 불어와도

前(전) — 하나님 앞에 굳게 서서

燈(등) — 말씀의 등불을 밝히고

火(화) — 믿음의 불꽃으로 세상을 밝히고 변화시키는 아이들!

세상의 바람 앞에서는 흔들릴 수 있습니다. 때로는 넘어지고, 방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순간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만큼은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바람 앞에서 꺼져가는 등불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더욱 밝게 타오르는 예배자!

이것이 우리 아이들뿐 아니라 우리교회의 모든 자녀들을 향한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세상의 성공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선택하며, 어디에 있든 믿음의 빛을 비추는 다음 세대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풍전등화(風前燈火).

위기의 이름이 아니라, 우리 모든 자녀들을 향한 축복의 이름이 되기를…

이번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풍전등화의 축복이 우리 모든 자녀들에게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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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b 2026.10.10 (22 명 읽음)

10. 특새를 기대하며~~

제자반을 하면서 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 때 콰이어를 서게 되었다.

봄 특새 때는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찬양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부담스럽고 힘들었다. 그런데 오늘 가을 특새를 앞두고 첫 콰이어 연습을 하는데 봄과는 다르게 마음이 참 기쁘고 감사했다. 같은 자리에서 찬양을 준비하는데 내 마음이 달라진 것을 보며 그동안 하나님께서 내 안에 조금씩 변화를 이루어 가고 계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담임목사님의 블레싱 시리즈 설교를 들으면서 매주 매주 넘치는 은혜를 받고 있다. 말씀을 통해 복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믿는 복의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깨닫게 된다. 또한 제자반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면서 내 생각과 마음도 조금씩 하나님께로 향하고 있음을 느낀다. 내가 하나님을 먼저 만나고 찾아간 것 같지만 돌이켜 보면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만나 주셨고 지금도 나를 붙드시며 한 걸음씩 인도하고 계신다. 여전히 부족하고 고집 센 나 이지만 그런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훈련하시며 변화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참 감사하다. 그래서 이번 가을 특새가 더욱 기대된다. 단순히 콰이어로 찬양하는 자리가 아니라 찬양가운데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말씀과 기도로 내 마음이 새로워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께서 이번 특새를 통해 내게 어떤 은혜를 부어 주실지 또 어떤 모습으로 나를 빚어 가실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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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석 2026.10.10 (2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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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특새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특새는 언제나 미리 시작됩니다.

특새 두 주 전, 담임목사님과 함께하는 특새 콰이어팀이 모여 연습을 시작하는 그날부터 이미 특새는 시작된 것 같습니다.

아직 첫 새벽이 오기 전이지만, 바쁜 일정을 쪼개어 모인 사람들이 찬양을 몇 번이고 다시 부르며 그 새벽, 그 첫 날을 준비합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딸, 일곱 살 아린이는 요즘 "아빠, 오늘 몇 일이야?"하며 묻습니다.

옆에서 아내가 해석해줍니다. 특새가 얼마 남았는지 알고 싶어서 물어보는거라구요.

몇 일이 남았는지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 특새를 기다리는 마음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이 우리 교회에서 맞이하는 열 번째 특별새벽부흥회입니다.

열 번의 새벽을 지나며 깨달은 것이 있다면, 은혜는 새벽 첫날에 처음 쏟아지는 것이 아니라 그 새벽을 사모하는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이미 흐르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사모하는 사람들이 모여 먼저 찬양을 준비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셀렘으로 손을 꼽아 기다리며, 사역을 점검하고 돌아보는 공동체를 우리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시편 5:3)

 

다윗은 아침이 오기 전부터 이미 사모하는 마음으로 그 아침을 기다렸습니다. 

'바라리이다'라는 고백은 콰이어팀이 부르는 찬양에도, 날짜를 세는 딸 아이의 손가락에도 담겨 있습니다.

특새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미리 모여 준비하는 손길들 위에, 함께 깨어 기도할 모든 성도님들 위에, 새벽의 은혜가 넉넉히 부어지기를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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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균 2026.10.10 (25 명 읽음)

6. 특새, 주님을 만나는 그 설렘.

소풍 전날 밤, 아이는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 가방을 몇 번이나 다시 싸고, 도시락을 머리맡에 놓아 보고, 불을 끈 뒤에도 한참을 뒤척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평소에는 몇 번을 흔들어야 겨우 눈을 뜨던 아이가, 소풍날 아침에는 알람보다 먼저 일어나 앉아 있습니다. 졸린 아이를 일으킨 것은 바로 설렘과 기대였습니다.

새벽에 나오는 일을 흔히 결단이나 훈련의 문제로 여기기 쉽습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그러나 결단만으로 떠지는 눈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기대가 있는 새벽은 다릅니다. 소풍 전날의 아이처럼, 몸이 눕기 전에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서 있기 때문입니다.

호세아 6장 3절은 이렇게 말씀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제 마음을 붙드는 표현은 '어김없나니' 입니다. 새벽 빛은 우리가 깨어 있든 잠들어 있든 어김없이 옵니다. 하나님의 나타나심이 그와 같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은혜는 우리가 애써 새벽을 만들어 내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오고 계신 분을 맞으러 나가는 일입니다.

다만 '힘써'라는 표현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비는 어김없이 내리지만, 그 비를 흡수하는 것은 갈라진 땅입니다. 
지친 몸, 풀리지 않는 걱정, 서먹해진 관계처럼 우리 삶의 말라 갈라진 틈바구니가 부끄러워 감추고 싶은 것이 아니라, 늦은 비가 들어올 자리가 됩니다. 그러니 이번 새벽 마른 채로, 갈라진 채로 나오시길 힘써 주세요.

다가오는 특새 첫날 밤, 알람을 맞추실 때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이 알람은 일어나겠다는 다짐이 아니라, 내일 새벽 주님을 만나러 가겠다는 기대 라고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섯 번의 새벽, 한 번의 저녁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소풍 전날의 아이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드시기를 바랍니다.

새벽 빛은 이미 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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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분 2026.10.09 (31 명 읽음)

4. 특새를 기다리며

특별새벽기도를 기다리며

이번 특별새벽기도를 앞두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은혜를 베풀어 주실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때로는 바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이 흐려지고 여러 가지 염려와 걱정으로 마음이 무거워질 때도 있지만 특별새벽기도를 통해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내 생각과 계획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내 힘과 의지로 해결하려 했던 일들을 기도로 맡겨 드리며 말씀 가운데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지친 마음이 새 힘을 얻고 흔들리는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위로를 깊이 경험하기를 기대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특별새벽기도가 단순히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 시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변화의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을 신뢰하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감사와 믿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는 우리 제자반 식구들과 구역식구들의 가정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고 각자의 마음에 품고 있는 기도 제목 위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는 자리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통해 새로워지며 받은 은혜를 삶으로 살아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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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2026.10.08 (37 명 읽음)

3. 특별한 기대 없이, 그저 자리를 지키러 갑니다.

모니터 앞에 앉아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교회에 발걸음을 한 지도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이제 특새라는 이름도 제게는 익숙한 가을의 풍경이 되었습니다.

처음 몇 해는 무언가 큰 응답을 바라는 마음에 가슴이 뜨겁기도 했고, 거창한 결심으로 새벽을 깨우곤 했습니다. 그런데 햇수가 쌓인 지금 제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예전처럼 벅찬 각오를 쥐어짜기보다는 묘하게 차분하고 담담한 마음이 먼저 듭니다.

어쩌면 ‘특별한 기대’를 품으려 애쓰기보다, 이제는 내 생각과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싶어진 것 같습니다. 대단한 감정의 파도를 기대하기보다, 오랜 친구를 만나러 가듯 편안하고 솔직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앉아있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가을 특새는 무언가를 가득 채우려 힘주기보다, 그저 매일 새벽 늘 앉던 그 자리를 묵묵히 지켜보는 것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어두운 새벽 공기를 마시며 본당에 앉아 잠잠히 찬양을 듣고, 복잡한 일상의 짐들을 가만히 내려놓는 시간.

내가 만들어낸 기대는 비워두었기에, 오히려 하나님께서 제 삶에 어떤 은혜를 채워주실지 조용히 귀를 기울여 보려 합니다. 화려하지는 않아도 담담하게 자리를 지키는 한 사람의 걸음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이 가을 새벽을 걷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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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 2026.10.03 (82 명 읽음)

1. 우리교회 2026가을특새는...

두둥

우리 경산중앙교회2026년 가을특새가

곧시작이되네요

매년 봄 가을

특새가 나를 기다리는지

내가 특새를 기다리는지 

특새 특새 모두가 말할때도 특새가 뭐예요?

묻던 그때의 첫 특새

어렸던 아이들을 안고 손잡고 교회버스를 기다리며 차갑고포근하고설레고벅차고간질간질했던 공기속에서 입김마저도 깔깔 기쁘고 즐거웠던 우리셋의 그때를

남겨둔 그 사진한컷은 늘 제마음에 눈에 피부에 닿는 매년 특새의 똑똑똑 노크입니다

특새는 내게 핑계가 아닌 늘 깨어 도전하는 하나님을 만나는 미션임파서블이었습니다

올해 2026가을특새는 또 어떤 미션을 하나님과 모의하며ㅋ 재미있는 방법으로 해결하게 하실지 특새 하루 하루의 만나를 또 맛보게 하실지기대되고 또 기다려집니다

아이들의 출석스티커도 이번특새에 온전히 반짝반짝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이 특새의 기념적기록들이 곧 하나님의 사람으로 함께 하게 하실 남편에게 빨리 나누고싶습니다

또 특새를 통해 빼곡히 눌러 써 담은 기도제목들이 물밀듯이 교회본당에서 쉬지않고 9to9 올려질것인데...각자의 기도가 모두의 기도가 되고 모두의 기도가 각자의 또 기도가 되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온성도가 한마음으로 한입술로 전심으로 기도하는 그시간이 감사하고 또 기다려집니다

특새콰이어와 하나된 거기가 강대상인지 여기가 장의자인지 구분이되지않게 모두 두손들과 서로를 바라보며 마음껏 즐거이 누리는 찬양시간

매년 특별한 특송의 주제를 이름 붙여가는 새롱도 궁금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가을 특새때는 어떤 말씀을 각각에게 모두에게 말씀해주실지 노진준목사님과  박신일목사님 다시 뵙게되어 또 우리 귀에 마음에 꼭 맞게 들려주실지 기도하며 기도합니다

그리고 또 하이라이트 기도후 강단초청집회는 반성합니다 안그러겠습니다 이렇게하겠습니다 더 깊은 하나님앞에 큰결단의기도시간입니다 그리고 진짜 하나님과 소통 관계맺는 모두와 나와나 나와자녀 배우자가족지인또 누구나와의 소통이 뚫이게하는 청소하는 시간인것같습니다

참 그날 받은 말씀과 은혜의 감사를 잊기전에 남겨두고 함께 또 나눔과 또 시공간을 넘어 함께 공감하고 기도하는 이곳 은혜나눔게시판은 

저에게 참 특새의 특별한 첫순종였습니다

첫 특새 중 담임목사님의 은혜나눔게시판의 소개와 권면이 있으셨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은혜나눔게시판은 특새기간 길갈이었습니다

매년 봄 가을 두번 특새는

제가 여기까지 있게하신 나의 하나님의 은혜이고 나의 경산중앙교회 선물이고 또 멀리 또 내걸음으로 걷던 자리에서 되돌아오는 나팔같은 귀한 기회입니다

이번 귀한 기회시간을 기다리게 하는 마음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성도분들도 나에게 특새란? 있지요? 함께 나눴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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