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갈망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기대
2026-10-15 09:37:36
정지수
조회수 19
하나님의 속성 중에 편재 라는 속성이 있다는 것을 다 아십니다.
편재...저는 편재라는 말이 참 와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 같은 순간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내 삶에서, 세상 속에서, 성도님들 속에서,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침묵...하나님의 부재를 더 경험 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나에게 세상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는데 너희는 왜 그러냐?"
"예수를 믿는 너희 집안은 도대체 왜그러냐?"라는 조롱이지만 사실 같은 현실을 볼 때에
하나님은 정말 편재하신가? 어디에나 계시는가? 아니 나에게는 계시는가? 라는 생각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어디에나 계심을 믿습니다. 내가 그렇게 느끼는 것이지 하나님은 편재하십니다.
이번 특새에 하나님만 갈망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기대하며 말씀을 붙잡습니다.
시편 42편 5절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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