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2026-10-19 17:24:45
김다정
조회수 19
어느 특새때나 할거 없이 늘 은혜 받길 원했고 오시는 강사목사님들의 기대가 컸다.
그런데 이번 특새는 내가 좋아하는 두 분 목사님이 강사로 오신다는 얘기를 들었을때부터 유독 더 큰 기대감을 갖고 시작했다.
목사님의 설교 한말씀 한말씀을 노트에 적어 내려가며 나에 믿음의 정의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보는 시간이었다.
자녀들과 함께 올라간 강단 기도회에서 엄마에게 기도를 받기 위해 머리를 숙이는 자녀들을 보며 내가 하나님 앞에서 더 신실하고 올바른 보호자며, 안내자가 되어 줘야겠다 다짐했다.
특새가 벌써 하루가 지나갔다! 남은 은혜의 자리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지 않길! 은혜가 충만히 넘치고 충만한 은혜를 충분히 누리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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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환E
2026.10.19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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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g
2026.10.19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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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C
2026.10.19 (1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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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정
2026.10.19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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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진
2026.10.19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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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남
2026.10.19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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