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누리는 기쁨
2026-10-19 20:56:17
오은옥
조회수 9
특새가 시작되면 매번 남편은 출장일정이 생긴다. 이번 특새에도...다행히 첫날은 함께할수 있어서 감사하다~아들은 못 왔지만 셋이서 교회오는 기쁨에 시작부터 설렜다. 내일부터 못오는 남편을 위해 말씀을 더 깊이 듣고 묵상하여 나눔의 시간을 갖고싶다. 힘들게 현장에서 가족을 위해 애쓰는 남편에게 말씀을 나눌수있기를 기대해본다. 힘들어도 엄마와 함께 해주는 하린이가 나의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되길 소망한다~
1
김인환E
2026.10.19 (11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현정g
2026.10.19 (12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태우C
2026.10.19 (18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다정
2026.10.19 (19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안효진
2026.10.19 (11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한병남
2026.10.19 (20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2
3
4
5
6
7
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