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2026-10-20 07:33:49
홍지은
조회수 4
“할 수 있겠니?”
물으시는 주님 앞에
“해볼게요.”
조심스레 대답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알기 때문이다.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다.
은혜를 알기 때문이다.
나의 부족함도, 연약함도
이미 다 알고 계시는 주님이..
그 모든 것을 아시고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내어주셨음을 알기 때문이다.
주님은 내게 완벽을 요구하시는 것이 아닌데, 나는 바보같이 매일 짐을 꾸리고 지고 길을 나선다.
이런 내게 주님은 오늘 물으셨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런데 이 물음은 사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주님의 사랑 고백이었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찬양을 드릴 수 없을 정도로 눈물이 쏟아졌다.
그저 이 손 놓지 말고 끝까지 함께 가자고,
나를 부르시는 주님 앞에
오늘도 용기를 내어, 힘을 내어 달려가본다.
.
.
.
주님.
주님 사랑이 저를 숨쉬게 합니다
주님만이 제게 소망이 되십니다
이 마음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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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환E
2026.10.19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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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g
2026.10.19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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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C
2026.10.19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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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정
2026.10.19 (1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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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진
2026.10.19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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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남
2026.10.19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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